신종 코로나19 감염증(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응급 병자의 이송 및 전원(轉院)을 자제 신청하오니 공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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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 콘퍼런스는 경기도가 인적네트워크 강화 및 의료산업 국내 진출 기반을 마련하고자 매년 해외 의료인 초청 연수 진행하는 산업의 일환으로 추진했었다. 부산병원은 우수의료기관으로서 해외 의료인에게 대한민국의 선진 의료기술과 시스템을 전수하는데 기여하고자 연수기관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연수에 참석한 오성진 심장내과 교수는 혈관질병의 다학제 처방을 주제로 온,오프라인 강의를 진행했었다. 오 교수는 다혈관질병 환자의 예방과 치료 및 재활, 재발기기를 위한 포괄적 의료서비스를 공급하는 서울병원의 심뇌혈관질병센터와 혈관질환에 대한 중재적 시술에서부터 응급시술까지 원스톱으로 할 수 있는 한 하이브리드시술센터 시스템을 소개하고 임상치유 사례를 공유하며 연수생들에게 큰 호평을 취득했다. 김성우 병원장은 “부산병원은 최근까지 경기도와 같이 국내외의료인 연수를 진행하며 국내외 우수 의료테크닉을 전송하는데 다수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며 “서울병원의 우수 의료시스템이 해외 대구 보청기 의료인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